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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Chipset 발달에 따른 CCD 카메라 기능 강화추세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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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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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D 카메라의 고해상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에는 메이저 업체 일부를 제외하면 480 TV Lines 제품이 시장의 주류였으나, 최근 560 TV Lines 카메라가 출시된 데 이어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DSP(XDI : eXterame Dynamic Image Processor)를 적용한 570 TV Lines 프리미엄급 카메라를 출시해 하이엔드 마켓 확보에 주력하는 등 본격적인 해상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는 고화질, 고사양,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시장의 니즈와 DSP Chipset과 같은 코어 기술의 진보가 맞물려 자연스럽게 생겨난 현상으로 향후 고화질/고해상도의 네트워크 지능형 카메라 시장으로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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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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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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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Chipset의 발달은 해상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Color Matrix Mechanism 기술을 이용하여 AGC, 3D-DNR, Sense-up 기능에 대한 좀더 정밀한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열악한 조도에서도 좋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까지 저조도 시의 영상잔상 현상은 업체들의 숙제로 남아 있지만, 이 역시 현재 기술발전 추세로 볼 때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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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도 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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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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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일반역광보정) 기능의 개선을 위해 파나소닉에 의해 암묵적으로 시장에서 표준화돼 있던 WDR(광역역광보정) 기능도 이미지 프로세싱시 색상이 다소 왜곡되는 등 현재까지는 일반적인 역광보정 수준이었으나, 최근에 등장한 Advanced WDR의 경우, 천연색에 가까운 화질을 제공하며, 기존 기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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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및 Seamless 기술인 ASLL(Adaptive Sensitive Low Light)을 통해 밝은 영역에서의 고속 셔터 이미지와 어두운 곳에서의 저속 셔터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주위 환경에 맞게 합성하여 천연색에 근접한 선명하고도 깨끗한 영상 상태를 재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pecial 역광보정기능인 HSBLC 기술은 야간의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 같은 강한 빛의 특정 광원을 차단하여 주변의 피사체를 식별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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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보정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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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AWB(Auto White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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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과 같이 철저한 보안이 요구되고 실내외 조도와 역광이 다양한 장소에는 자연색에 가까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고사양 카메라가 요구된다, 최근 출시된 LG전자 카메라를 예로 들면 색온도 범위 1,700~11,000도로 기존 제품보다 풍부한 색감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천연색에 가까운 색상을 재현할 수 있도록 색온도 범위를 기존 카메라 대비 30% 이상 확대하여 최적의 영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Color Matrix Mechanism 기술로 다양한 광원에 따른 색온도의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함으로써 최적의 색상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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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효율적인 녹화용량 관리도 CCD 카메라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2D-DNR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3D-DNR 노이즈 제거기능을 통해 영상 떨림 및 끌림 현상을 제거해 보다 더 선명한 야간화질을 구현하며, 영상녹화시 용량을 최소화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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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장에서 일반화되어 버린 Day & Night 기능 외에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의 진보는 CCTV 카메라의 수준을 한층 높이며, 제품 트렌드를 주도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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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AWB 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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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윤 기 | LG전자 미디어시스템 영업그룹 과장(atozneo@l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