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테크웨이브, 베트남 보안 시장 공략 | 2007.05.07 | |
베트남 교육부 산하 신기술 도입연구소와 MOU 체결 바이러스체이서 공급 확대 및 현지화 전략에 박차
안티바이러스 백신 개발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가 베트남 교육부 산하기관과 손잡고 베트남 백신 시장 공략에 나선다. 뉴테크웨이브는 신기술 검증과 도입을 담당하는 베트남 교육부 산하 신기술 도입연구소(CEPECE)와 베트남 내의 보안 솔루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우정통신부 쩐 득 라이(Tran Duc Lai) 차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뉴테크웨이브는 CEPECE와 베트남 실정에 맞는 안티바이러스 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으며, 다양한 장치 및 해결방안을 가진 보안 솔루션의 지원, 제품 사용 및 문제 해결에 관한 교육 등의 기술 이전, 베트남 현지 고객 지원과 협조, 인적자원 교환 등에 대해서도 협력 범위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이사는 “베트남의 교육부 산하기관을 통해 최근 IT 신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베트남에 진출함으로써 보안 솔루션 분야의 본격적인 수요 창출이 가능해졌다”며 “특히 바이러스체이서는 가볍고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해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가 열악한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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