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2008 홍콩추계전자전 4박 5일 취재記 2009.04.01

글 | 권 준 기자

\r\n

\r\n

\r\n

전시회 첫째 날, 전시회 규모에 놀라다!

\r\n

전시회 첫날인 13일.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취재진들과 함께 2008 홍콩추계전자전이 개최되는 홍콩무역전시장으로 향했다. 홍콩무역전시장은 한창 확장공사 중이었는데, 이번 전시회의 경우 전시장 전관을 쓰고도 모자라 전시회 로비와 지하주차장은 물론 옆 건물까지 임대해 전시장을 마련하는 등 그 규모를 짐작케 했다. 공간이란 공간은 모두 기업체의 참가부스로 포화상태를 이루고 있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는 전시회 주최 측인 홍콩무역발전국 관계자들과 함께 홍콩의 고위관리, 그리고 전 세계 취재진들이 대거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r\n

\r\n

\r\n\r\n\r\n\r\n\r\n
\r\n

\r\n

오프닝 행사가 끝난 후, 귀빈들이 전시장 내 부스에서 보안제품에 대한 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r\n

\r\n

\r\n\r\n\r\n\r\n\r\n
\r\n

\r\n

전시회 오프닝 행사 중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r\n

\r\n

\r\n

전시회 둘째 날. 중국 보안업체들과의 릴레이 인터뷰

\r\n

전시회 둘째 날인 14일 아침 일찍 전시회장을 찾은 기자는 보안제품을 비롯해 디지털월드, 멀티미디어&게이밍, 사무자동화, 가전소품 등 12개 품목을 중심으로 꾸며진 각각의 전시장을 돌아다니는데 꼬박 하루가 걸릴 정도였다. 특히, 심천 등 중국 본토에서 보안업체들이 많이 참여해 그들의 제품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인터뷰할 기회를 가졌는데, 가격경쟁력은 물론 기술력에 있어서도 이미 국내 업체들을 위협할 수준에까지 올랐음을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다. 중국 보안업체들은 다양한 기능을 갖춘 CCTV 카메라, 감지기, 홈 시큐리티 제품 등의 보안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r\n

\r\n

\r\n

\r\n\r\n\r\n\r\n\r\n
\r\n

hspace=0

\r\n

전시회 등록데스크에 길게 줄을 선 참관객들의 모습

\r\n

\r\n

\r\n

\r\n\r\n\r\n\r\n\r\n
\r\n

\r\n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내 부스 모습

\r\n

\r\n

\r\n

\r\n

\r\n

\r\n

\r\n

\r\n\r\n\r\n\r\n\r\n
\r\n

\r\n

전시회장 로비에도 어김없이 전시부스가 설치돼 있다.

\r\n

\r\n

\r\n

전시회 셋째 날,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이유

\r\n

최근 최대 관심시장이 되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의 관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콩추계전자전은 바이어들이 가장 많이 찾고 선호하는 전시회로도 유명하다. 이를 반영하듯 전시회 셋째 날 오전에는 전시회 고위 관계자와 특별히 초청받은 참가업체와 바이어, 그리고 각국 취재진들이 참석한 Breakfast Meeting이 있었다.

\r\n

\r\n

\r\n\r\n\r\n\r\n
\r\n

hspace=0

\r\n

국내 업체들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축으로 43개 국내 IT 업체들이 참가해 한국관을 구성했으며, 인천상공회의소 10개, 수원상공회의소 5개, 개별참가업체 13개 총 71개의 우수한 한국 업체가 참가했다. 같은 곳에서 열린 전자 부품 전시회 일렉트로닉아시아2008에도 총 80여 개의 한국 업체가 참가했다. 일렉트로닉아시아2008의 한국관 모습.

\r\n

\r\n

\r\n

\r\n

\r\n\r\n\r\n\r\n\r\n
\r\n

\r\n

기자 역시 미팅에 참석한 참가업체 및 전시회 관계자들과 연쇄 인터뷰를 가졌다.

\r\n

\r\n

\r\n

전시회 마지막 날, 홍콩 야경에 취하다!

\r\n

전시회 마지막 날인 16일 공식 일정이 없었던 기자는 자유롭게 부스를 관람하면서 전자 분야의 세계적인 추세를 파악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보안제품의 경우 GPS 제품과 아이 및 애견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초소형 DVR, 그리고 홈 시큐리티 제품이 눈에 많이 띄었으며, CCTV 카메라와 DVR 제품군의 경우 중국 업체들의 성장이 두드러져 보였다.

\r\n

hspace=0

\r\n

\r\n

홍콩의 볼거리는 뭐니 뭐니 해도 마천루가 즐비한 야경이다. 전시회 취재가 끝나고 석양이 질

\r\n

무렵에 바라본 홍콩의 고층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