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첨단 보안체계의 Role Model로 떠오르다 | 2009.04.24 | ||
글, 사진 | 김 용 석 기자 \r\n\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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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신사옥 2층에는 회의실과 프레스룸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예약과정을 통해 외부인과 미팅은 물론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는데,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기 위해서 RF카드 출입통제 시스템과 CCTV 시스템이 도입했다. 참고로 방문객이라 할지라도 2층까지는 출입이 가능하며, 그 이상의 층에는 허가없이 출입할 수 없다. \r\n\r\n
LG텔레콤 신사옥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화재방지 시스템과 비상출구였다. 소화전의 크기가 일반 출입문의 크기와 동일한 것도 그렇지만, 비상구를 양쪽에 배치해 직원들에게 시각적인 인지효과를 가져다 준 것도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r\n\r\n
직원들의 교육과 각종 세미나 등 부대행사가 벌어지는 강당의 모습. 역시 CCTV가 설치돼 있다. \r\n\r\n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시선을 끈 직원식당과 1층 로비에 있는 카페의 모습.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은 모두 사원증으로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r\n\r\n\r\n\r\n\r\n\r\n
층별 안내 사인물과 LED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r\n\r\n
2층 이상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로비에 있는 시큐리티 게이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보통 직원 \r\n들이 소지하고 있는 직원증으로 통과가 가능하며, 그 외에 방문자는 사전에 엄격한 출입절차를 거 \r\n쳐야 한다. \r\n\r\n\r\n
사옥 외부에 위치한 직원 휴게실에 설치돼 있는 돔형 CCTV카메라 \r\n\r\n\r\n
LG텔레콤 사옥은 회전형 출입구를 통해 출입이 가능하며, 회전형 출입구 상단에는 센서가 부착돼 자동으로 회전이 이루어진다. \r\n\r\n\r\n
\r\n 출입단계가 높은 구역에는 보안부스를 설치해 특정한 소수인원만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 설치된 보 \r\n안부스는 1차 인증수단인 홍채인식 과정을 거치면 첫 번째 도어가 열리게 되고, 이때 보안부스 내로 진입하면 \r\n사전에 입력된 몸무게 값의 일치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입실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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