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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조치 계획은 응급 상황을 완화, 대응, 회복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명문화해야 한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은 업체들에게 손해를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두 가지는 모두 중요한데 그 이유는 많은 업체들이 재난이 일어난 이후에 문을 닫고 다시 재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응급조치 계획을 개발하기 전에 업체들은 직원이나 부서에 EAP 개발 업무를 반드시 할당해야 한다. 전자가 권장되는 이유는 보다 폭넓은 관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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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업무가 시작되면 경영진은 개발 계획을 승인하고 직원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시작하기 위해 팀은 반드시 근무 환경을 점검해야 하고 모든 중대한 비즈니스 활동들을 확인하여 모든 위험들에 대처하며 잠재적인 응급상황에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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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은 또한 질병관리 센터와 미국의 적십자와 같은 적절한 정부기관들과 협력해야 한다. 이러한 기관들은 많은 경우 개발 과정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안목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런 후에 팀은 취약성 분석을 실시하여 시설의 자원과 이러한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판단해야 한다. 행동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계획안은 핵심적인 응급관리 책임을 맡은 직원들에게 배포한다. 응급상황 시나리오를 만들고 참여자들은 그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논의해야 한다. 이러한 연습은 계획에 노출되는 약한 부분들뿐만 아니라 혼란지역을 확인하고 탁상 위에서 혹은 현장에서 응급상황에 대한 리허설(사전연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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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필요한 변화들이 만들어진다. 일단 계획이 최고경영진에 의해 승인되면 응급상황 대응 계획서가 배포·시행되어야 한다. 시행에는 직원 교육, 직원 훈련, 테스트 절차들이 포함되고 매년 절차들을 제고하고 수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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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상황은 실제 어떤 식으로 일어나는지 그 예측을 불허한다. 매일 새로운 위험이 일어나기 때문에 업체들은 응급관리가 매일 시행되고 매년 수정되어야 하는 지속적인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응급계획이 무시되거나 망각되는 경우 회사의 운영과 직원을 위험하게 하고 그보다 더 한 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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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The World Protectio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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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5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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