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스마트폰 기반 개인신변안전 앱 개발 | 2010.05.06 |
또한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휴대폰을 흔들면 지정된 연락처로 위치정보나 통화발신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위급상황을 알리고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r\nKT텔레캅에 따르면 ‘케어콜’에서 전송하는 위치정보는 GPS기반의 주소지를 SMS형태로 작성하게 되며 모든 휴대폰에서 수신이 가능하다. 또한 타이머가 작동해 설정시각까지 이용자가 기능을 종료하지 않으면 위치정보나 통화발신이 자동으로 연결하여 휴대폰 분실이나 위급상황에도 동작이 가능하다. \r\n이에 문기종 KT텔레캅 마케팅본부장은 “케어콜은 귀가 길 여성이나, 하굣길 학생, 심야시간 대중교통 이용자등을 위한 신변안전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이라며 “앞으로 자사의 보안서비스와 연계한 개인 신변안전 서비스를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n한편 KT텔레캅은 ‘케어콜’ 애플리케이션을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r\n[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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