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보안 컨퍼런스’와 ‘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학술대회’ 동시개최 | 2010.05.10 |
그리고 IT와 융합보안이란 테마로 진행된 오후 세션강연에서는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전무가 ‘산업기밀·유출방지를 위한 융합보안관제 기술 동향’을 비롯해 ‘보안관제 및 대외서비스 확장에 따른 정보보호 방안(헤음시스템 이경수 이사)’, ‘기업 정보관리 실태 및 대응전략(더존정보보호서비스 이호 이사)’, ‘인터넷 트래픽 관리 솔루션의 진화(아이텍테크놀로지 윤대준 상무)’ 등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r\n또한 이날 행사는 ‘제5회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춘계학술대회’가 함께 개최돼 융합보안은 물론 정보보안 및 정보전 분야의 학술논문 및 개발성공 사례, 국방 정보보호 관련 분야, 개발 중인 보안 연구과제 등이 함께 발표되기도 했다. \r\n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국방 정보보안 ▲해킹 및 악성코드 ▲네트워크 정보보안 ▲정보보안 응용 이상 4개 분야로 나눠 40여개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이중 ‘User-Agent 변조를 통한 새로운 악성코드 분석과 정책적 대응방안(서울산업대학교 임원규 외)’, ‘감시정찰 센서네트워크에 적합한 그룹키 관리 기법(공군본부 배시현 외)’, ‘OTP를 이용한 무선 공유기 기본 암호 설정(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기성 외)’ 이상 3개 논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r\n이에 유황빈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방 관련 논문들이 많이 나왔으며, 그것은 정보보안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일 수 있겠다”며 “전쟁 논문이 아닌 국방에서도 사이버전, 정보보안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r\n한편 이날 컨퍼런스 개회에 앞서서는 경기대학교와 12개 보안 전문기업이 융합보안 기술 및 산업발전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이 체결되기도 했다. \r\n[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r\n\r\n <저작권자: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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