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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6월까지 방범 CCTV 총 58대 설치, 방범취약지역 대폭 개선 2010.05.13

u-도시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는 방범용 44대, 스쿨존의 어린이보호용 103대, 주택가 방범 15대 등 기존 부서별로 운영되었던 460대가 우선 관리대상이었다. 여기에 여성 안전 귀갓길을 도울 CCTV 58대 등 모두 247대가 추가 설치되면 올해 안으로 모두 707대가 관제 시스템으로 통합된다. 따라서 주택가 위험지역, 스쿨 존, 불법 주ㆍ정차지역,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빗물펌프장, 은평뉴타운 지역 등 관내 구석구석의 3불(불안, 불편, 불쾌)상황을 관제센터가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토록 함으로써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n

여성 안전 귀갓길 및 u-방범 CCTV 설치장소 선정은 관내 서부·은평 경찰서가 범죄발생지역, 발생위험지역, 예상도주로 등을 판단하여 1차 선정하면 구청과 경찰서가 합동으로 현장 조사 및 협의·조정 후 인근 주민과 통·반장을 상대로 CCTV 설치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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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를 통한 CCTV 설치 및 향후 초등학교 주변 등하교길 주요 동선에 u-서울안전존 등이 확대 설치되면 은평구가 여성과 어린이가 가장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꿈을 실현하는 희망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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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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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0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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