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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익스트림 카메라, 5년간 남극대륙에서 무고장 운영 중 2010.05.13

2005년 12월에 설치된 이 카메라는 분화구의 가장자리에 설치된 영구적인 녹화 장비의 일부와 연동하여 작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화산 내 용암 호수의 대류를 녹화하고 변화를 감지하여 그 다음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폭발 활동을 즉각적으로 발견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이 곳의 환경 조건은 전 세계적으로 가능한 모든 열악한 조건을 다 합쳐 놓았다. 겨울 온도는 영하 55도, 얼음과 폭풍우가 동반된 날씨와 화산 활동에 의해서 부식성의 가스가 발생하고 있으며, 가장 견고한 카메라라고 할지라도 겨우 잠깐 동안만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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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4는 이러한 가혹한 환경 조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주물 형틀에 ABS/나일론 합성수지를 부어서 만들어진 카메라는 특별히 고온, 저온 및 습기에 잘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씻을 수 있는 시설물, 부식이 쉬운 환경 및 산업용 냉장고와 같은 가장 혹독한 보안 환경에 설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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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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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0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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