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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안기기 업체들, IFSEC에서 기대이상 성과 거둬” 2010.05.20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에 삼성전자, 소니, 산요, 파타소닉 등 유명 글로벌 대기업을 비롯한 세계 50개국 700개사가 참가해 최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으며, 3만명의 해외바이어 및 관람객이 방문해 큰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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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는 올해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지원하는 성남 보안기기기업체인 싸이닉스 등 5개사와 경기도 보안기기 우수 중소기업인 휴비텍 등 10개사를 포함해 한국관을 총 35개사 42부스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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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SEC에 참가한 국내 보안기기 업체는 에이프로테크놀러지, 에치디프로, 코콤, 오리온테크놀리지, 넥스트칩, 오아씨코리아, 훠엔시스, 이로닉스, 인디고씨큐리티, 디에스텍, 삼보하이테크, 세연테크, 파워텍일렉트로닉스, 씨트링, 비주얼비젼, 이코스텍, 티벳시스템, 삼전, 서림테크놀로지, 에스제이마이크로텍,아비코, 지에스피씨스템즈, 휴비텍, 위니테크놀러지, 지에스티, 캠존, 코디텍, 파워옵틱스, 댐코씨에스아이, 일성정밀, 싸이닉스, 알티에스, 커미넷, 삼성씨씨티비, 디텍씨큐리티 등 3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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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FSEC 기간 중 영국대사관 무역투자부에서 한국관 참가기업들에게 ICT 전문가인 Mr. Dave Gorshkov를 소개하여 영국의 보안시장규모, 보안시장의 대표 영국기업, 한국기업들이 영국에 진출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를 5월 11일~13일 3일간 Mr. Dave Gorshkov와 한국 참가기업인 넥스트칩 등 9개사와 1:1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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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의 실질적인 성과를 고양하기 위해 주최 측인 KEA는 한국의 전자·IT산업의 위상을 과시하는 ‘Korea Technology Applied’라는 테마를 가지고 새로운 한국관의 이미지를 선보이며 참가업체 및 많은 바이어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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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년도 한국관에 참가한 국내 35개 중소 보안기기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1,631천불에 달하는 상담실적과 향후 계약성사 예상실적이 40,511천불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구체적인 구매의향을 보인 바이어들과 실거래가 이뤄지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KEA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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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