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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아동․청소년 안전위해 22개 초등학교에 CCTV 설치 2010.06.01

2008년 처음 시작한 이래 관악구는 아동들의 권리와 행복을 위한 적극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사업을 정비하고 보완했다. 그 결과 올해에는 ▲ 안전하고 건강한 관악 ▲ 즐겁게 배우는 관악 ▲ 더불어 함께하는 관악 ▲ 미래를 준비하는 관악 4개 분야에 걸쳐 112개 단위 사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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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교주변의 위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관악」 만들기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까지는 관내 22개 전체 초등학교 주변에 CCTV 설치가 완료된다. 또한 ‘하굣길 귀가 안전지킴이’ 어르신 44명이 초등학교별로 2명씩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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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아동들의 신체적 안전 및 정신적 건강을 위해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어린이 전염병 Zero사업’, ‘아토피 안심학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등 36개 단위사업도 지역의 아동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가운데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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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 관악구청장 권한대행은 “관악 꿈나무프로젝트는 건강하고 행복한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는 종합계획”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의 나래를 펼쳐 수 있도록 지역사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