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관련지적재산권보호협회┃지재권 보호 위한 초청간담회 개최 | 2010.06.10 |
불법유통담배 대응과 관련해 BAT코리아 김흥일 부장 발표 \r\n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BAT코리아 김흥일 부장이 기업 참가자를 대표해 발표를 진행했다. 김 부장은 “불법유통담배 대응에 있어서는 장기적인 관점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사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 정부 법집행당국과 담배제조 및 유통회사 간의 정보교류와 합동단속, 불법유통 범죄자에 대한 처벌법 강화와 강력한 처벌 등의 노력이 병행될 때 비로소 불법유통이 근절되어 실질적인 지식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특히, TIPA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동의 노력을 펼쳐나가는 것이 절실한 때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r\n한편, TIPA는 국내 상표권 또는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자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2006년 12월 29일 관세청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LG전자, KT&G, Louis Vuitton코리아, NIKE Sports, EXR코리아, Goldwin코리아(North Face),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YKK한국, 한국P&G판매, 한국Cosa Liberman(Bally), Ferragamo코리아, Burberry코리아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TIPA는 회원사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관한 통관업무 지원과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활동,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감시정보 및 단속활동 지원업무, 국내외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업무, 지식재산권 관련 제도 조사·연구 및 대국민홍보활동, 관세청 위탁업무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상표권 및 저작권의 세관등록을 위한 신고 접수, 상표권 침해 조사·분석용 무역통계 기초자료 제공, 세관직원대상 위조상품 식별교육 서비스, 국제우편물(EMS)에 대한 상표권 침해물품 단속 서비스, 국내 위조품 단속 서비스, 정품인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r\n\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