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7월까지 37대의 적외선 CCTV 추가 설치 | 2010.06.11 |
이를 위해 논산시는 지난 4월 논산경찰서와 함께 범죄빈도, 유동인구, 설치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부영아파트 정문 앞 어린이 놀이터, 시외버스터미널 및 화지시장, 논산여고 주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0개소를 선정하고, 현장실사를 통해 CCTV 신규설치 37개소를 확정했다. \r\n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야간에 100m 이내의 사물을 식별할 수 있는 최신형 적외선 카메라와 정전 및 통신선로 이상에 대비할 수 있는 독립 영상저장장치이며, 시민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지난해 논산경찰서 내에 설치된 통합관제센터까지 초고속 전용선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7개소 14대에 이어 올 7월까지 17개소 51대의 CCTV를 운영하게 된다. \r\n논산시 문관복 자치행정과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형사범 11건, 뺑소니 10건 등 21건의 사건에서 관내에 설치된 CCTV가 범인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지역 구석구석의 3불(불안, 불편, 불쾌) 상황을 살펴 신속하게 대처토록 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설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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