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지 | 2007.05.11 | |
넥스지
UTM 장비 출시는 언제쯤 예정인가? 2007년 6월 SMB 시장 대상으로 UTM 장비를 출시 예정에 있다. 올해 출시 예정인 UTM 장비는 VPN은 물론, 방화벽, IPS 등이 통합된 형태이며, SMB 시장 타겟으로 한 기가급 고성능 UTM 장비이다. 현재 대부분 UTM 장비는 하이엔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장비로, SMB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기가급 UTM 장비 개발로 타 경쟁사와 차별화 할 계획이다. 개발중인 넥스지 UTM 장비의 장점은? 넥스지 UTM 장비는 2005년 10월부터 개발을 진행했으며, 80% 정도 개발이 완료되었다. 넥스지의 UTM 신제품은 소프트웨어 방식처리를 최대한 배제하고, IPS/방화벽/VPN 등 각 기능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모듈을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기능 활용에도 성능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발 진행 중이다. 아울러 10기가급 고성능 UTM 장비로 SMB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007년도 주요 전략과 목표가 있다면? 사업 확대를 위해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템도 준비하고 있는 넥스지는 시장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탄탄한 사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개발 분야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고 인력, 장비 개발 등에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07년도에 출시될 넥스지 UTM 장비는 VPN, 방화벽, IPS 등이 통합된 형태가 될 예정이며, NPU를 활용한 고성능 UTM 장비를 출시할 계획으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하이엔드 고객보다는 SMB 고객을 타깃으로 영업할 방침이다. 또한, 넥스지는 안티바이러스, 스팸 차단 등을 묶어 고객에게 제공하며 향후 지속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는 보안서비스를 자사의 주력사업으로 육성, 향후 50% 이상을 서비스 매출에서 수익을 올린다는 방침이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올해 금융권과 공공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UTM 신제품 발표로 13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국내 UTM 시장의 현황은 어떤가? 포티넷 같은 글로벌 UTM 업체들이 국내 시장을 다수 선점한 상태다. 외산 업체들이 선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미리 예측하고 시장에 조기 진입했다는 점이 크다고 본다. 국내 일부 보안업체가 기존 제품에 추가 기능을 첨가하며 UTM을 표방하며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다른 선택사항이 별로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다양의 기능의 추가이지 진정한 의미의 통합보안은 아니다. 예를 들어 IPS가 비정정인 패킷을 탐지하면 이 IP 주소를 방화벽 룰에 자동 추가하는 유기적 연동기술 같은 것을 말한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UTM은 내년 이후에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 넥스지는 실제 고객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요청받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UTM 역시 이런 고객의 요구에 최대한의 만족을 드릴 것이다. [월간 정보보호21c 통권 제80호 길민권 기자(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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