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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텔은 벨기에 브뤼셀의 차량 도난과의 전쟁을 위해 번호판 인식(LPR) 시스템 ‘오토비유(AutoVu)’를 설치했다. 이미 설치되어 가동되고 있는 이 시스템은 이동 용이성을 위해 미리 케이블이 장착된 열 대의 경찰 차량에 탑재 가능한 여섯 개의 오토비유 샤프(AutoVu Sharp) 카메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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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은 이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벨기에 최초의 지역이며, 현재까지 당국은 테스트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오토비유 솔루션을 테스트한 첫 2주 만에 경찰은 아홉 대의 도난 차량들을 회수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시스템의 정확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우리의 투자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라고 브뤼셀 반테러 범죄 팀 책임자는 말했다. “오토비유의 터치 가능한 인터페이스는 번호판이 LPR 카메라에 스캔 될 때에 도난 차량에 대해 경찰관들에게 자동적으로 경보음을 울리는데, 이는 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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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니텔은 브뤼셀 경찰서에 LPR 솔루션 설치를 제안했다. 오토비유(AutoVu) 솔루션 이전에 경찰관들은 수배차량의 번호판을 기억하거나 혹은 컴퓨터의 데이터베이스나 목록을 의심이 가는 차량의 번호판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번호판을 일일이 눈으로 확인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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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뤼셀 반테러 범죄 팀의 경찰관들은 오토비유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성공에 기초하여 반테러 범죄 팀은 또 다른 4개의 설비들을 구매할 계획이며, 차량 보험이 안 된 차량의 탐지를 포함하여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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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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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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