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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연말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CCTV 설치 2010.08.10

도교육청은 우선, 올해 연말까지 도내 모든 학교에 CCTV를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책임자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학교에 CCTV가 설치된 곳은 483개교 중 411개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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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교를 찾는 외부인에 대한 방문증 발급을 전면 확대하고 교직원들은 신분증을 패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학교에 일찍 오거나 늦게 가는 아이들은 한 곳에 머물면서 보호하는 교내 ‘Safe-Zone(안전지대)’을 운영하고, 또래끼리나 선후배가 함께 등하교를 하는 ‘어깨동무 학교길’도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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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맞벌이 가정, 저소득층 가정, 한 부모 가정 등 방과 후 가정에 홀로 남는 학생들은 돌봄학교, Safe-Zone, Wee 클래스와 지역사회가 운영하는 청소년 쉼터나 공부방과 연계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했다. 특히, 학생·학부모·교직원에 대한 성폭력 신고의식과 예방교육을 위한 각종 연수도 철저하게 운영하고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신속하게 보고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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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이외에도 배움터 지킴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안전보호 실적을 학교평가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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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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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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