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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부 학교 보안 연구조사 결과 2010.08.13

미국의 북동부 학교들은 보안 위협을 처리하는 문제에 있어서 다른 학교들에 비해 더 많은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 중서부의 응답자의 15%만이 보안 위협에 대처할 능력이 있음을 굳게 확신하는 반면에 미국 북동부의 응답자들 중 26%가 학생 유괴에 대처하는 능력이 있음을 굳게 확신한다고 대답했다. 31%는 교내에 진입하는 무장 괴한에 대처할 준비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고 61%는 학생이 교사를 신체적으로 공격하는 문제에 대처할 준비가 아주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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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부 학교들은 중대한 보안 우려들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 북동부의 학교들은 미국 중서부와 텍사스 학교들에 비해 보다 많은 보안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미국 북동부의 설문지 응답자들 중 19%가 지난 12개월 동안 갱단 활동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비해 중서부에서는 1%만이, 텍사스에서는 4%만이 갱단 활동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조사됐다. 8%는 극단적인 갱단 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중서부나 텍사스 조사에서는 발표된 바가 없다. 미국 북동부 응답자들은 또한 더 높은 폭력, 도난, 학생 괴롭힘(집단 따돌림) 발생률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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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안 관심 분야. 응답자들이 가장 심각한 보안 우려 분야로 보고한 것은 학교의 비 인증 대상자의 침입(49%), 화재 및 보안 규정 준수(40%), 학생 괴롭힘(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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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빠듯하고 압력은 거세다. 보안장비 구입비용을 어떤 식으로 충당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들의 35%는 이용 가능한 예산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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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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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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