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통합보안 컨퍼런스 오는 10월 5일 개최 | 2010.09.02 |
SECON 2010,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 \r\n국내·외 공공기관 및 보안실무자 2,500여 명 참가 예정 \r\n[시큐리티월드 원병철] 최근 보안업계의 화두는 지능형보안과 통합보안, 그리고 u-City라고 할 수 있다. 보안 시스템의 지능이 날로 높아지면서 필요에 따라 서로 통합하고 융합되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첨단도시를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렇게 발전한 보안 시스템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 바로 u-City다. \r\n
SECON INTERNATIONAL 2010(www.intersecon.com)은 월간 시큐리티월드와 월간 정보보호21c 등 보안전문지를 발행하는 미디어그룹 인포더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한국국방연구원이 후원하는 국제 통합보안 전문 컨퍼런스다. \r\n통합, 지능형, u-City 보안 주제로 강연 및 보안 솔루션 전시 \r\nSECON INTERNATIONAL 2010의 핵심인 컨퍼런스 발표는 통합보안 트랙과 지능형보안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통합보안 트랙은 다시 ‘Integrated Security’와 ‘u-City Security’로 지능형보안 트랙은 ‘Intelligent Security’와 ‘Smart Phone & Wireless Security’로 세션을 분리해 진행된다. \r\n
SECON INTERNATIONAL 2010은 정부기관 및 전국 지자체, 정부산하기관, 금융/보험 분야, 국방, 일반 대기업 등의 보안장비 담당자와 건설, 시공, 설비, SI 분야 관계자, 그리고 보안관련 유관단체 관계자 등 2,500여명이 대거 참여하는 엔드유저 중심의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r\n이번 행사는 더 많은 보안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재 SECON INTERNATIONAL 2010 홈페이지(www.intersecon.com)에서 사전 참관등록을 접수 중에 있으며, 10월 2일에 사전등록을 마감할 예정이다. \r\n\r\n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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