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경찰서 국내최초 초등학교 CCTV와 통합관제센터 연계 구축 | 2010.09.17 |
이번 학교 CCTV 통합관제 구축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에서 초등학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는 등 최근 초등학교 상대 범죄가 빈발하여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어 이에 대한 방안으로 시작된 것이다. 이를 위해 이천교육청은 아동범죄가 우려되는 5개 초등학교를 우선 선정해 전국 최초로 경찰서 방범용 통합관제센터와 초등학교 CCTV의 네트워크를 연결했다. \r\n현재 이천서 관내 초등학교는 32개교로 총 180여대의 CCTV가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추가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구축되지 않은 학교를 추가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상호 네트워크를 추진하겠다고 이천교육청과 이천경찰서는 밝혔다. 또한 아동범죄 예방에 따른 학교-경찰서간 아동범죄대상 FTX 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r\n현재 이천경찰서는 방범용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이후 시청으로부터 모니터링요원 4명을 지원받아 현재까지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금년 6월경 이천시 부발읍 소재의 한 초등학교 내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2명을 주변에 있던 방범용 CCTV로 검거하는 등 현재까지 총 50여건 절도 및 수배자를 검거하는 쾌거를 올려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n\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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