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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119 구급대원 폭행피해 막기 위해 구급차량에 CCTV설치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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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에서만 총 21건의 119구급대원 폭행피해가 발생했다. 이와 함께, 사전에 폭행을 예방하기 위해 ‘폭행피해 예방교육’을 구급교육 과정에 편성하였고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구급대원 간담회, 정기교육 시에 유형별 폭행사례와 우수 대응사례를 직원 간 공유해 폭행피해 방지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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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구급대원이 혼자 현장에 접근하거나 응급처치활동을 금지하고 환자 및 보호자 등에 의해 가해 위험성이 있는 경우 경찰관의 현장 출동 및 구급차 동승을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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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재난본부는 폭행으로 인한 구급대원들의 피해를 예방해 더 많은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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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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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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