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내 방범용 CCTV 설치를 위해 총 2억 1,600만원을 들여 5개 초등학교(중앙, 청운, 북평, 동호, 묵호) 10개소에 27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억 3,400만원을 들여 3개 초등학교(삼육, 청운, 묵호)에 안전펜스 242m, 미끄럼방지시설 1,390㎡, 40개소의 보호구역표지판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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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서 상황실에 설치한 관제 시스템에서는 각 학교에 설치된 CCTV로 24시간 감시가 가능하며, 카메라 설치 지주에 부착된 인터폰과 스피커로는 상황실과 어린이가 대화를 할 수가 있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범죄예방은 물론 범죄발생 시 신속한 출동 등 대처가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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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범죄예방과 교통단속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동해시는 CCTV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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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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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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