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미’는 GPS를 통해 아이의 위치를 알려주고 보호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휴대폰으로 아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녹음과 원터치 접속기능을 갖췄으며 긴급상황시 통화도 가능하다. 특히, 관제센터를 두고 24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비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시 자체 출동 서비스도 가능하다는 게 비경시스템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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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시스템의 심이섭 대표는 “우리 회사는 기존 경비업으로는 현재의 메이저 업체와 경쟁이 쉽지 않다는 판단 아래 획기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했다”며, “중소경비회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이자, 아동과 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안전 서비스로 아이포미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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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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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4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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