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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최첨단 「U-통합관제센터」 개소 2010.11.02

U-통합관제센터는 방범, 교통정보, 주정차, 오물투기 등 기관별로 각각 운영하고 있는 CCTV의 기능적인 통합을 마무리하여, 현재는 모든 CCTV를 통합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념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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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 CCTV(633대)와 행정용 CCTV(307대)를 하나의 운영시스템 상에서 기능적으로 상호 연동할 수 있게 통합하고, 도시의 모든 기능을 망라하여 시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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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통합관제의 성패를 좌우하는 관제, 모니터 요원에 대한 성과평가 시스템도 도입했다. 그동안에는 관제, 모니터요원의 업무 프로세스와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전무했다고 할 수 있으나, 광명의 경우 CCTV 통합관제에 의한 치안, 행정 업무의성과를 계량화하여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등급을 구분하고 매월 성과급여에 차이를 두는 한편, 매년 재계약 심사에도 이를 활용함으로써 관제 및 모니터링 요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발적인 근무의욕을 고취토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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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날로 광역화, 기동화되는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CCTV의 번호인식기능을 활용하여 구축한 ‘실시간 수배차량 알람 및 검거시스템’도 구축되었다. 이 시스템은 CCTV가 수집한 차량번호와 ‘경찰청 수배차량 DB를 연계, 범죄차량이 CCTV에 감지될 경우 알람경보가 울리면서 경찰서 112지령실을 통해 실시간으로 근접 순찰차를 출동시켜 해당차량을 검거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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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접지역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한 범죄차량의 번호를 광명시 관제센터 서버에 구축한 범죄차량 DB에 입력하고, 해당차량이 관내에 진입, CCTV에 감지되는 즉시 알람경보가 울리면서 112출동차량에 영상정보를 전송하여 검거하는 최첨단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광명경찰서는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도난차량 7대를 검거, 회수하였으며, 향후 통합관제시스템과 ITS(교통정보)의 신호제어 기능과 상호 연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 CCTV 통합 GIS맵 설치 △ 전자 수배전단 코너 △ 주택가 CCTV를 활용한 One-Click 수배차량 조회 등 부가기능도 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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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는 市와 경찰이 상호 협력하여 이루어낸 결과물로서, 광명시를 진정한 ‘대한민국 제1의 안전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파수꾼이 될 것이다.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의 개소식은 오는 11월 4일 오후2시에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에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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