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은 총 4억 4,600만원을 들여 전체 17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및 관내주요도로변에 총 56대의 CCTV를 설치했으며, 철원경찰서 상황실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하여 112 범죄 신고의 접수·출동단계를 모니터링 하는 실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및 범죄취약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에 신속한 출동 등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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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철원군이 유지보수 및 통신이용료 등 비용을 부담하게 되고, 시설물과 각종물품 및 녹화자료는 철원경찰서에서 관리·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교 주변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가 설치됨에 따라 아동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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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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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6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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