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대한민국 방방곡곡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2010.12.30

‘대한민국 방방곡곡 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안전도시 키워드와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던 2010년 시큐리티 캠페인도 어느덧 마칠 시간이 다가왔다. 아직까지 논의해야할 주제들이 많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을 단위로 시큐리티 캠페인을 진행하는 만큼 아쉽게 마무리해야 했던 본지로써는 결산좌담회와 함께 「대한민국 안전도시」라는 신규코너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도시의 중요성을 전파해 나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대한민국 안전도시」 코너는 그간 본지에서 진행해왔던 「안전도시 특별기획」 코너를 이어받아 전국 지자체 보안·안전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자체의 안전·보안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r\n

안전도시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

\r\n

또한, 지난 11월 19일에는 본사 회의실에서 안전도시와 관련된 산·관·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안전도시 특별기획 결산좌담회를 열고, 본지에서 제기했던 각종 안전도시 이슈들을 진단하고, 안전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안전도시 시범사업을 추진했던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정책과 관계자와 지자체 보안담당자, 경찰, 관련 분야 교수, 그리고 업계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인 이번 결산좌담회에서는 안전도시 시범지자체로 선정된 9개 지자체에 대한 사업 시행결과를 듣고 이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전도시와 u-City의 상호 연계방안과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CPTED 활용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안전도시 사업 시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예산문제와 도시안전지수 제정 및 지자체간 협의체 구성 필요성 등 안전도시 활성화를 위한 각종 방안들도 제시됐다. 이번 좌담회를 기점으로 안전도시와 관련된 산·관·학 관계자 모두가 참여하는 논의의 장이 좀더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나라 모든 지자체가 안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그날까지 본지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r\n

<글 : 권 준 취재·편집 총괄팀장(joon@infothe.com)>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sw@infothe.com)]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