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 신제품 출시로 소호시장과 IBS시장 권좌 노린다 | 2011.01.03 |
소니코리아는 국내 IP 보안시장 강화를 위해 SOHO 시장과 IBS 시장에 적합한 초소형 X시리즈(SNC-CH210, DH210, DH210T)와 SD/HD/Full-HD 지원이 가능한 Stand Alone Type의 NVR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r\n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X시리즈는 3메가 픽셀의 고정형과 미니돔 2종으로 쇼핑몰, 백화점, 교육시설, 기업체, 호텔 등 스타일과 품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작으면서도 뛰어난 영상 품질과 설치 장소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X 시리즈는 소호(SOHO) 매장이나 건물 내부의 인테리어를 최대한 해치지 않으면서도, 전자식 주야간 기능 및 스트림 스퀘어드(Stream Squared) 기능을 내장, 한대의 Full-HD카메라로 두 대의 SD카메라를 대체하는 저비용 고효율 제품이다. 스트림 스퀘어드란 두 개의 4:3화면 비율의 영상을 사용자가 선택 가능한 해상도(최대 SD사이즈)로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 \r\nExmor™ CMOS로 최상의 영상품질 제공 「X 시리즈」 \r\n이 새로운 X 시리즈에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첨단 1/2.8형 프로그래시브 ‘Exmor™’ CMOS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1080p로 감시하기 위한 최상의 Full-HD 이미지 품질 및 감도를 제공한다. 이 Exmor™ CMOS는 CCD의 픽셀 기술에 기반해 높은 S/N비와 Column-Parallel ADC 기술에 기반한 고속의 Read-Out 속도를 제공한다. \r\n또한 기존의 모든 소니 네트워크 카메라들이 지원하는 지능형 영상 분석기능(DEPA)을 내장해 효과적인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며, 9채널 레코딩 소프트웨어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능형 영상 분석기능 이외에 렌즈에 페인트를 뿌리는 등 카메라 조작을 시도할 경우 카메라는 이를 감지하고 경보를 발동하며, 알람기능 구현을 위해 FTP를 이용한 알람 전송과 영상을 캡쳐해 E-Mail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추가적인 외부 센서 등을 이용 시에는 기본적으로 1개의 센서 입력(NO or NC)을 제공한다. \r\n이밖에 소니의 모든 HD 제품들과 더불어 모두 최근의 화두가 되고 있는 ONVIF(Open Network Interface Forum)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한다. ONVIF는 제조사에 관계없이 각기 다른 네트워크 비디오 장치 사이의 정보교환을 위한 공통의 프로토콜을 정의하며, 이를 통해 여러 공급업체의 시스템 구축 시 원활한 상호 호환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r\n새로운 X 시리즈의 HD 카메라는 IPv4와 IPv6를 지원하며, SSL과 802.1X 규격을 준수하여 네트워크 보안성능도 강화했다. 더불어 5가지 타입의 사용자 보안 등급(View - 모니터링, Light - 코덱 선택, 영상 크기 조절 및 영상 캡쳐, Preset - 프리셋 설정 호출, Pan/Tilt - Pan/ Tilt/ Zoom 운영, Full - 설정 변경을 제외한 모든 기능 운영)을 적용해 사용자명과 비밀번호를 통해 사용자별 차별화를 제공했다. \r\n또한 시공시의 편의성을 위해 PoE를 통한 전원공급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시공시 화각 조절을 위한 아날로그 영상 출력을 제공한다. X시리즈의 모든 카메라는 Pan-Focal Lens를 장착하여 빠른 조정을 위해 Solid PTZ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r\nFull HD 카메라의 연결이 가능한 1TB NVR 「NSR-S10 시리즈」 \r\nSOHO형 4채널 Stand Alone 타입 NVR ‘NSR-S10 시리즈’는 소니 네트워크 카메라의 자동 설정 및 운영을 지원하며, 고정형 및 PTZ 카메라의 연결도 가능한 사용자 위주의 제품이다. 또한 최대 1TB의 스토리지를 내장할 수 있으며, 원격지에서의 녹화 데이터 검색과 제어가 가능하다. \r\n
소니코리아는 이 제품으로 기존에 Full HD 또는 HD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던 SOHO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n<글/사진 : 허 창 복 | 솔텍 시스템사업부 부장(soltech@soltech.co.kr)>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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