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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관내 초등학교에 등하교길 안전망 구축 2011.01.04

특히, 학생들이 위급 시에 비상벨을 누르면 모니터요원이 즉시 경찰서에 연락을 취해 긴급 구조 받을 수 있도록 행운동에 개소한 U-관악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는 비상벨을 스쿨존 CCTV에 설치하여 위급상황에 즉각 대처하기로 했다. 비상벨을 설치함으로써 CCTV의 수동적 조치 한계를 넘어 신속한 신고 및 보호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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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주변 CCTV 설치사업은 학교폭력, 교통사고, 유괴 등 학교주변의 각종 위해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켜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에 걸쳐 진행했다. 2007년 7개교 35대, 2008년 9개교 27대, 2009년 5개교 20대의 CCTV를 설치했고, 이번에 설치한 CCTV는 총 52대로, 학교 내에는 난곡초등학교에 4대가, 스쿨존에는 22개교, 24개소에 48대가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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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설치장소는 학교 내 교사 뒤, 체육관이나 강당 주변, 학교공원 등 교내 사각지대 및 안전사고, 학교폭력, 교통사고 등이 우려되는 초등학교 주변 취약지역 그리고 통학로(스쿨존)이다. 학교 내 CCTV는 주간은 교무실, 야간은 당직실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스쿨존에 설치한 CCTV는 행운동에 개소한 U-관악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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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무 교육지원과장은 “이번에 스쿨존까지 CCTV가 설치되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부모님들이 한결 마음을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연말에 비상벨까지 설치가 되면 더욱 완벽한 학교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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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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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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