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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방범용 CCTV 40대 설치, 2011년까지 20대 추가 설치 예정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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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된 CCTV는 40대로 성동구는 총 192대의 CCTV를 설치해 운영하게 되며, 2011년에는 2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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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작년 1월부터 자치단체 최초로 방범기능을 통합한 ‘U-성동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U-성동 통합관제 센터는 주민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경찰 공무원과 합동으로 24시간 근무해 안전한 성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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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설치 현장에는 위급 상황시 주민이 신고할 수 있도록 비상벨과 안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 구축으로 비상시 현장과 상황실에서 실시간 대화를 통해 응급조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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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찰서에서는 범인 체포 및 사건 해결을 위해 426건의 방범용 CCTV 영상자료를 활용했고, 이중 교통사고 건은 대부분 해결하는 등 CCTV가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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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관계자는 “U-성동 통합관제 센터와 연계된 방범용 CCTV를 설치·운영하여 지역내 치안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데 기여했다고 본다. 앞으로도 범죄 없는 행복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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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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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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