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고화질은 기본, 흔들림 보정 장치까지 2011.01.06

디지털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위드솔루션(062-975-7373)이 HD급 영상 저장이 가능한 차량용 영상 블랙박스 「VD-102」를 출시한다. VD-102는 특히 야간 저조도시 노이즈가 적은 1.5 메가픽셀 고해상도 CMOS 디지털 센서를 장착하여, HD급(1280×1024) 영상을 초당 15프레임씩 저장한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일반적인 영상 블랙박스의 VGA급(640×480) 보다 약 4배 이상 화질이 선명하며, 야간 영상 촬영에도 화질이 선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2.4인치 LCD를 장착, 별도의 모니터 없이도 소비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고, DVR에 사용하는 듀플렉스 기법을 적용하여 저장된 영상을 플레이하면서도 최소한의 영상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 8월 등록된 특허 기술 ‘동영상 이미지 흔들림 보정 장치 및 방법’을 적용하여, 내장된 3축 자이로 센서로부터 얻어진 데이터와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선명하고 안정된 영상을 구현했다. 전원 설계에도 특별한 기술이 적용되었다. 자동차의 전력 발생 장치인 알터네이터에서 생성된 전원은 각종 써지 및 노이즈를 차단하고, 와치독을 내장하여 배터리 전압이 11.8V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 공급을 차단하여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주차모드로 변환할 경우 최소 전력으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차량 사고시 전원이 차단될 경우를 감안하여 전원 공급이 끊겨도 약 30초간 전원을 공급하여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대 32GB 용량의 SD카드를 지원한다. 위성 수신 장치(GPS)를 연결할 경우 별도의 무료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구글이나 다음의 전자지도와 연동이 가능하다.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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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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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메가픽셀 CMOS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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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급(1280×1024) 영상을 초당 15프레임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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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인치 LCD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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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이미지 흔들림 보정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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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32G SD 카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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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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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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