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신년호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준비한 코너인 「시큐리티 서베이」는 보안시장의 의미 있는 숫자와 수치를 소개하는 코너로 객관적인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한편 숫자가 주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11년 신년호의 첫 번째 시큐리티 서베이에서는 서울시 CCTV 구축현황과 서울시 내의 자치구 CCTV 운영현황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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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영 CCTV 1만 2,15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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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CCTV는 2010년 1월 기준으로 1만 2,151개이며, 운영주체별로 살펴보면 서울시 공사·공단이 8,799개, 사업소가 2,709개, 본청이 643개를 운영 중이다. 용도별로는 기차 및 지하철 안전관리 6,603개(54%), 시설물관리 3,211개(27%), 재난화재 감시 1,122개(9%) 등의 순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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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보면 서울시 본청은 과속/주정차단속, 시설물관리, 교통정보 수집 순이며, 서울시 사업소는 시설물관리, 재난화재 감시용 순이다. 또한 공사·공단은 지하철 안전관리, 재난화재 감시, 시설물 관리 순으로 CCTV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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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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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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