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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통정책 일환으로 방범 및 교통용 CCTV 설치한다 2011.01.14

대전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한 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하루 평균 이용객이 40만 명에 이르고 있지만 이용객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유개승강장의 증가는 승객들이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변화 중 하나다. 대전시는 올해까지 총 1814개소의 시내버스 승강장 중 1355개소를 유개승강장으로 만들었으며 설치율은 74.7%로 이는 타 광역시 평균설치율인 45%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시내버스 도착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안내단말기도 총 744대(43%)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기점이나 종점, 외곽지역 정류장을 제외하고 1180대(65%)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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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로와 공원, 어린이 보호구역에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방범을 위한 CCTV를 늘리는 것도 교통정책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올해 228대의 CCTV 설치에 이어 내년에도 213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도안지구 u-City 도시통합운영센터 내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어린이 유괴나 교통사고, 뺑소니 등 사고를 철저히 감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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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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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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