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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CCTV 활용한 ‘SOS 국민안심서비스’ 도입 2011.01.14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내년도 업무목표를 ‘안전 대한민국, 선진정부 구현’에 두고, 4대 분야 13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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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 장관이 보고한 4대 분야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대한민국 구현’과 지방자치 선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국정성과를 창출하는 선진정부 구현과 공정하고 품격 있는 사회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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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중 범죄와 사고예방 등 국민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확대(9,892개소 → 15,002개소)하고, 어린이 보행안전지도(Walking School Bus)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어린이·청소년 관련시설(24만개) 내 성범죄자를 퇴출시키고, 성범죄 우려자 관리(16,859명)를 강화하며, 법적 근거 마련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CCTV와 통합관제센터의 설치를 확대해 위급상황시 위치추적이 가능한 ‘SOS 국민안심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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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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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8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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