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영상보안 서비스 ‘워킹맘 패키지’ 출시 | 2011.01.17 |
어린이집이나 육아 도우미에게 아이를 맡겨야 하는 상황이지만 하루 종일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워킹맘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보안전문기업 ADT캡스(1588-6400)가 가정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직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아이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보안 서비스 ‘워킹맘 패키지’를 출시했다. ‘워킹맘 패키지’는 인터넷을 통해 원격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 카메라와 DVR로 구성된 영상보안 서비스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아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r\n
월 6~8만 원대의 저렴한 월정료로 이용 가능한 ‘워킹맘 패키지’는, 가입기간 중 고장이 발생할 경우에도 무상으로 AS를 제공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보다 편리하게 영상보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워킹맘 패키지’에 부가서비스인 비상벨 서비스를 추가 신청할 경우, 위기 상황 발생 즉시 출동대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추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미니 모니터를 PC에 연결할 경우, 업무에 방해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영상 정보가 고객의 DVR에 자동 저장되는 방식을 적용하여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전혀 없다. \r\n패키지 사양에 따라 일반형, 사무형, 고급형으로 선택 가능한 ‘워킹맘 패키지’에는 고화질의 영상을 녹화, 재생할 수 있는 H.264 방식의 DVR, 그리고 CCTV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자녀의 방과 같은 좁은 공간에는 작은 크기의 돔 카메라를, 거실 등의 넓은 공간에는 상하 180° 좌우 360° 회전 기능과 광학 10배 줌 기능이 포함된 스피드 돔 카메라를 설치하여 원격지점 어느 곳에서나 신속하고 정확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r\nADT캡스 김수영 본부장은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육아”라며 “새롭게 출시된 ADT캡스의 워킹맘 패키지를 활용하면 일하면서도 자녀를 살펴볼 수 있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n한편, ADT캡스는 ‘워킹맘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1월 3일부터 18일까지 가입한 고객에 한해 육아전문잡지 ‘맘앤앙팡’ 6개월 정기 구독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DT캡스 공식블로그 ‘더세이프 스토리(https://adtblog.com)’에서 ‘워킹맘 패키지’ 사용법이 담긴 영상과 사용 후기,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n
\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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