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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테크놀리지 CCTV 내수시장 본격 진출 2011.02.01

그동안 오리온테크놀리지는 Display 분야에서 초기 Display PCB Module, 산업용 중심에서 CCTV 모니터로 다시 DVR 일체형 COMBO, Digital Signage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는데, 또 다른 성장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최근 기술 투자로 대형 선박 엔진분야의 크랭크축 편차 측정기의 상품화를 마쳤으며, 엔진 Main Controller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안정적인 생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오리온테크놀리지는 2011년을 맞이하여 CCTV 관련 전제품의 Line-up을 갖추고 내수시장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월등한 제품경쟁력을 갖춘 CCTV용 Monitor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카메라 생산은 물론 Mobile Monitoring 기능을 기본으로 장착한 DVR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CCTV 관련 전 제품군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오리온테크놀리지는 그동안 CCTV 설치 관련 업체 및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 중에 하나였던 A/S에 있어 획기적인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DVR, 모니터 등 전 모델에 대해 출장서비스 제도를 실시하기로 한 것으로 이는 품질에 대한 확신과 회사의 자금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시행하기 어려운 제도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리온테크놀리지는 철저히 고객중심의 공격적 마케팅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그중 하나가 Package 상품 중심의 판매 전략이다. 이와 관련 오리온테크놀리지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도 일부 업체가 세트 상품을 판매하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 회사의 제품을 취합하여 단순히 세트화한 것에 불과했다”며, “그러나 이번에 오리온테크놀리지에서 출시한 Package 상품은 설치 장소나 규모, 용도에 적합하도록 다양하게 구성됐고 모든 제품이 자사생산품으로 구성됨으로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도 높이고 무엇보다 사후관리에 대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이 구성되었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규모 사업장이나 영세 자영업자, 일반 가정 등에서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해서 CCTV를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연계한 리스제도도 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렇게 되면 월 2~3만원의 적은 비용으로 CCTV를 설치할 수 있게 되므로 그동안 초기 비용 때문에 망설이고 있던 많은 소비자들이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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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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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9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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