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시스템은 영국 문화보호협회에 충분한 투자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 2011.02.21 |
영국의 문화보호협회는 대부분의 관련 기관에 대규모의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공간은 절도나 손상을 막기 위해 수 천 명의 자원봉사자 중 한 명이 영업시간 동안 지키고 있다. 따라서 모든 공간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문화보호협회는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를 덜고, 보안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달마이어 영상보안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r\n영상보안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사고억제 기능과 함께 모든 방문객을 녹화해 사고가 일어날 경우 향후에 증거로 활용하려는 것이 문화보호협회의 목표인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 보호자산에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또 문화보호협회는 많은 수의 카메라를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해 절도를 계획하는 도둑들이 계획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이 성공했다는 것은 웨스트 웨섹스의 업파크의 예를 통해 충분히 알 수 있다. 이곳에서는 무단침입 사건이 일어난 2년 전 CCTV를 설치하고 나서 단 한 건의 사건도 없었다. 문화보호협회의 보안 책임자인 피터 고흐 씨와 보안 자문인 도미니크 피어슨 씨는 정기적으로 전국에 있는 250개의 문화자산을 방문한다. 이미 대부분 영상보안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지만,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구역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다른 목적을 위해 또 다른 시스템이 구축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r\n전방위 보안 \r\n“CCTV를 설치하고 얻은 가장 큰 효과는 영업시간 중의 도난방지 효과와 영업시간이 끝난 이후의 절도 위협을 미리 막아준다는 것이다”라고 피어슨 씨는 말한다. 문화보호협회는 달마이어 Cam-inP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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