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설치·운용비용, 얼마나 드나? | 2011.03.22 |
지난해 서울시정개발연구원에서 발표한 ‘서울시·자치구 CCTV의 효율적 운영과 개인화상정보 보호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 자료에는 CCTV와 관련된 전반적인 예산소요 현황과 최근 CCTV 설치 증가추이를 기초로 향후 CCTV의 설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서울시의 소요예산 규모를 추정했다. 이번 호에는 이 연구자료 일부를 발췌해 소개함으로써 향후 지자체의 CCTV 설치예산 편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r\n
서울시 공공기관에서 2009년부터 2010년 4월까지 발주한 CCTV 관련 소요예산의 경우 구매 및 설치비용은 약 76억원, 회선 임대 또는 구축비용은 약 31억원, 유지보수 비용은 약 6억원, 모니터 요원 용역비용은 약 13억원으로 서울시 전체적으로 CCTV와 관련된 총비용은 약 127억원이었다. 이를 기초로 CCTV 1대당(930만원) 및 1년간 유지보수 비용(220만원/대), 1년간 CCTV 1대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1회선 임대 또는 구축비용(60만원/대), 그리고 CCTV를 통해 감시되는 화상을 1년간 모니터링하기 위한 관제실의 모니터링 요원 1명의 용역비용(1,730만원/명)의 평균비용은 아래 표 1과 같다. \r\n\r\n \r\n \r\n
<글 : 권 준 기자>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0호(sw@infothe.com)] \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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