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 지자체 선정 | 2011.03.22 |
안성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11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r\n안성시는 지난해 12월 2011년도 안성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 사업비 14억 5,000만 원 가운데 국비 7억 2,500만 원을 신청하여 금년 1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사업계획서 설명 및 심의를 통해 신청금액의 91%인 6억 6,1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확정받았다. 안성시는 2010년 11월 CCTV 통합관제센터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사전에 수립하여 안성경찰서와 안성교육지원청과의 의견 조율을 거치고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준비를 거쳐 이뤄 낸 성과이다. \r\n앞으로 안성시는 용도에 따라 기관별 부서별로 제각각 운용되고 있는 안성시 관내의 방범용 169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27대, 재난재해 감시용 12대, 쓰레기투기 감시용 16대, 초등학교내 감시용 211대 총 435대의 CCTV를 통합하여 관제센터에서 운영하게 된다. \r\n이번에 구축되는 관제센터는 안성시청내 부속동 2층(280㎡)에 국비 6억 6,100만 원과 시비 7억 8,900만 원 등 총 14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관제실, 회의실, 장비실, 조정실, 사무실, 기타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된다. \r\n이번 사업으로 안성시는 CCTV의 활용성의 극대화와 설치의 중복투자 방지 및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도모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0호(sw@infothe.com)] \r\n\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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