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활용도 높일 통합관제센터 구축 추진 | 2011.03.18 |
군포시가 공공기관 CCTV의 활용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r\n군포시는 최근 부서별로 각각 운영하는 CCTV가 급증하면서 행정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통합적 유지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방범용, 주정차단속 등 각 기능별 CCTV 업무를 하나로 통합 연계하는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r\n통합관제센터 구축은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2011년에는 국비 5억 2,300만원을 지원 확정받았으며, 시비부담액 9억 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7종 540대를 우선 통합할 계획이다. 방범용 CCTV 232대는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의 사전 협의 및 행정예고를 완료한 상태며 행정업무용 CCTV에 대해서도 목적 추가를 통해 다기능으로 전환하게 된다. \r\n
군포시는 2008년 6월 2일 방범용 CCTV 관제센터를 개소해 군포경찰서와 협약을 맺고 관제인력 12명을 활용 365일 24시간 관제활동을 해오면서 각종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율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안전 지수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두어 왔다. \r\n시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목적별로 관리하던 CCTV를 한곳에서 관제할 수 있게 되어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진다”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도시환경 관리와 신속한 대응에도 크게 기여할 것인 만큼 완벽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n\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0호(sw@infothe.com)] \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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