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보호구역 CCTV 확충 | 2011.03.18 |
태안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각종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 \r\n태안군은 지난해 화동초, 원북초 2개소 10대 설치에 이어 오는 6월까지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면초, 이원초, 근흥초, 소원초 4개소에 20여대의 CCTV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태안군은 이번 CCTV 설치 사업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각종 교통사고 및 생활범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n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약 30일 정도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된 영상은 자동차번호, 보행자 등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각종 범죄발생 시 필요한 자료에 대해 신속한 검색으로 초동대처가 가능하다. 어린이보호구역 CCTV는 현재 서산경찰서 관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사고예방 이외에도 각종 교통사고 및 생활범죄 등 다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r\n군 관계자는 “CCTV 확대설치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계속 추진, 각종 어린이 안전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0호(sw@infothe.com)] \r\n\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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