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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영상감시 시스템 구축전략 세미나 3월 11일 개최 2011.03.18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02-6330-4020)은 오는 3월 11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에서 ‘차세대 영상감시 시스템 및 지능형 통합보안관제 시스템 구축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n

최근 행안부가 총 2,200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2014년까지 전국 지자체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할 방침을 밝혔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범죄 및 테러 예방을 위해 영상감시 시스템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공항이나 거리, 가정에 이르기까지 CCTV가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영상감시 시스템 또한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며 급격한 시장 성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저장기술 역시 DVR과 함께 향후 NVR(3세대 영상저장장치)이 새롭게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미국이나 유럽 등과 같은 해외시장에서는 NVR이 활성화돼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아날로그 카메라와 DVR을 사용한 영상감시 시스템이 대세를 이루는 실정이다. 하지만 고화질 영상을 요구하는 기업·지자체들이 늘고 있는데다가,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영상감시를 하려는 욕구도 커지면서 최근 보안장비 업체들이 IP 카메라와 NVR을 속속 내놓고 있다. 더욱이 지자체들이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면서 범죄예방, 주차관리 등에 영상감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점도 NVR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영상감시 시스템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HD급 IP 기반의 영상보안장비 기술동향 및 NVR 관련한 다양한 이슈와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융합보안 솔루션과 IP 기반의 통합관제센터의 설계 및 구축사례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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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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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0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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