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채널 파트너 세미나 개최 2011.04.08

네트워크 카메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02-780-9636)가 지난 3월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네트워크 카메라의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고 국내 CCTV 시장에서 IP기반 디지털 네트워크 카메라 전환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 출시 15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네트워크 카메라의 창시자이자 엑시스 창업자인 마틴 그렌(Martin Gren) 씨는 “네트워크 카메라는 HDTV 1080p 해상도에 30fps로 15년 전에 비해 600배나 발전, 18개월 마다 성능이 2배가 된다는 무어의 법칙을 이미 뛰어넘었다”라며, “디지털 기술 발전에 힘입어 HD화질 TV와 CMOS 카메라가 일반 가정에 보편화된 것처럼 현재 CCTV 시장은 가까운 미래에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기반으로 완전히 전환되게 될 것이며, 엑시스가 그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엑시스는 국내 CCTV 시장에서 디지털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의 전환에 보다 박차를 가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했다. 올해 엑시스는 분야별 시장 전략을 다각화하여 공공부문의 HDTV 영상감시 시장 및 통합 영상관제 시장에서 주도권을 유지, 50% 추가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는 목표치를 제시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고객 니즈에 맞춘 솔루션적 접근을 통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는 리테일 시장에서는 전체 매출의 1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플랜트, 에너지, 제조 분야에서도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2배 이상 성장 목표를 잡고 있다.

\r\n

이를 위해 엑시스는 기술, 영업, 서비스 부문 내부 인력을 2배로 확충,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연말까지 솔루션 파트너사를 2배인 20여 개 사로 확대, 파트너 교육 및 지원 강화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분기에 선보일 엔드 유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시장에서 네트워크 카메라 전환 트렌드를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r\n

한편, 기자간담회가 끝난 이후 엑시스의 총판업체로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믹스폴(02-522-8390)은 AXIS & Mixpole 채널 파트너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엑시스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마틴 그렌이 참석하여 한국 채널파트너와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보안업계 관계자는 “엑시스가 전 세계적으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의 가속화를 어떻게 주도해 왔는지 이해하고, 국내에서도 총판 믹스폴과의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성장해온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r\n

최근 보안시장이 여러 브랜드의 HDTV급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 출시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으로 CCTV의 활용 영역이 확대되고,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그에 맞는 기술사양의 효율적인 솔루션 제공이 이슈가 되고 있다. 시장변화에 발맞춰 파트너의 사업기회 창출과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엑시스의 북아시아지역 우수 총판인 믹스폴은 지난 10년간 쌓은 총판의 기술적·영업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변화하는 엑시스 파트너를 위한 아카데미 교육 및 영업·마케팅 지원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r\n

\r\n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


\r\n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1호(sw@infothe.com)]

\r\n

<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