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니비전 사 센서 사용해 사각지대 촬영가능 | 2011.04.07 |
인뷰는 수평 190도 화각을 가지는 카메라를 사용하여, 운전자가 보기 힘든 사각지대까지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의 후방카메라는 수평기준으로 110~130도의 화각을 가지기 때문에 차량 주변의 물체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존재하여 안전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 \r\n이 제품은 수평 190도 오리지널 영상을 포함하여, 사물의 중심부와 주변부 비율을 유사하게 하는 ‘왜곡보정 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탑 뷰’ 기능으로 기존 전·후방 카메라의 기술 및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이미지넥스트는 설명했다. \r\n이미지넥스트의 송영기 상무는 “현실감 있는 다양한 뷰 모드 지원으로 골목길, 주차, 교차로 운행 등 사고가 잘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고예방에 필수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주요 적용 차종은 세단, 버스, 특장차 등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1호(sw@infothe.com)] \r\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