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까지 전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 설치 | 2011.04.19 |
이와 함께 시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 10여개 소에 약 14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40여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하는 등 2014년까지 총 47억 원(국·시비 각 50%)의 사업비를 투입,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총 52개소에 300대의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14년이면 진주시내 전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가 설치되어 범죄예방 및 통제수단으로 적극 활용되면서 관내 어린이 보호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n시 관계자는 “최근 발생하는 어린이 대상 강력범죄 사건으로 인해 이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실정이었다”며, “이 사업으로 인해 어린이 유괴, 실종, 성폭력 등 강력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사고 예방효과를 높이는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1호(sw@infothe.com)] \r\n\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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