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상황실 연계시스템 구축 및 전담모니터링 요원 지정 | 2011.04.19 |
김재노 의원은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다기능 CCTV가 관리 인력이 없어 불법투기 감시와 같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고, 최근 보도상에 설치된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럭이 플라스틱 제품이 설치되어 비나 눈이 오는 경우 미끄러질 위험성이 매우 높아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r\n
먼저 성남시는 이 점을 인정하면서, 앞으로 업무이관 등 행정적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각 CCTV 상황실에 대한 연계 시스템 구축과 전담모니터링 요원 지정 등을 통해 원활한 불법투기 지도 단속을 실시하여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용 점자블럭 지적사항에 대해 그동안 시공성, 견고성, 보행성과 미관을 고려한 제품을 선택하여 시공했으나 미끄럼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앞으로는 미끄럼이 보완된 제품으로 보행인의 왕래가 많은 구간부터 점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1호(sw@infothe.com)] \r\n\r\n\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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