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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지능형 방범 CCTV 300대 설치 2011.04.19

IFEZ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송도지구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확대,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송도지구에 약 300대의 지능형 방범 CCTV를 더 설치해 시민 중심의 방범 안전 존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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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방범용 CCTV는 감시 Zone내의 물체 색깔, 크기 등을 인지하여 자동 녹화는 물론 경보 시스템과 연동하여 모니터링 요원에게 제공하고, 수초만의 영상검색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앞으로 도시통합운영센터(송도 내 소재)가 설립되어 정상화 되는 2014년까지 체계적으로 설치되며,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반영, 시민중심의 방범 환경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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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관계자는 “U-방범(지능형 방범)은 IFEZ가 시민에게 제공하는 5대 공공서비스 중의 하나로써 U-교통, U-방범 등과 상호 연계, 통합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송도 국제도시의 위상에 맞는 안전한 도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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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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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1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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