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안성, 군포, 수원, 과천에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한다 | 2011.05.25 |
당초 경기도는 올해 36억 원을 들여 화성, 안성, 군포 3개시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할 계획이었으나 추가수요를 감안, 행정안전부에 국비지원을 건의하여 11억 원의 국비를 더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추가 확보된 국비를 수원, 과천 2개시에 투입해 총 5개시에 58억 원(국비29억 원, 지방비 29억 원)을 들여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교통정보수집, 주정차단속, 어린이보호, 재난재해 감시 등 각각의 CCTV 관제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주민 생활안전 토털 돌보미 서비스’이다.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각종 범죄, 재난상황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며 위험상황발생 시 경찰과 합동으로 범죄예방과 치안유지, 생활안전에 필요한 조치가 이뤄진다. 현재 시·군에서 운영 중인 CCTV는 업무별, 용도별 특성에 따라 설치되어 있어 용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각종 범죄 발생 시에는 CCTV 영상정보를 활용할 수 없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r\n경기도 정보화기획단 관계자는 “현재 성남, 안양시 등 9개시에서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를 2015년까지 경기도 전 시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통합관제센터구축으로 관리비용 절감 및 CCTV 운영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2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