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보안기기 및 정보보호전(SecurityWorld Expo 2011) 성황리 폐막 | 2011.06.13 |
에스원, ADT캡스, 파나소닉, UTC F&S, 한국하니웰, 씨앤비텍 등 국내외 대기업 대거 참가해 첨단보안 제품 선보여 \r\n\r\n \r\n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주요 장비로는 각종 CCTV 시스템과 DVR, IP-Surveillance 시스템, 영상전송장비 등의 영상감시 시스템을 비롯해 지문인식, 얼굴인식, 홍채인식 등의 바이오인식 시스템, RFID, 스마트카드 등을 활용한 출입통제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홈랜드 시큐리티 시스템 등 모든 보안산업 분야를 망라했다. 이와 함께 각 보안 시스템들을 하나로 묶어 각 분야에 적용하는 통합·융합보안 솔루션도 다수 전시됐다. 특히, 최근 보안시장의 주요 트렌드인 통합화?융합화와 지능형 기능, 열화상 카메라 HD, 메가픽셀의 고화질 및 야간감시 강화 추세를 반영해 융·복합 보안 솔루션과 지능형 영상분석 장비, HD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 등이 대거 선보인 것도 SecurityWorld Expo 2011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r\n특히, 이번 전시회는 국내 첨단보안 서비스 분야의 대표주자인 에스원과 ADT캡스가 모두 참가했고, 파나소닉, UTC F&S, 하니웰 등의 글로벌 기업, 그리고 씨앤비텍, 유니온커뮤니티, 씨큐어테크, 원우이엔지, 앤비젼, 니트젠, 세환엠에스 등 국내 굴지의 보안장비 전문업체 등 300여 개 부스에 150여 개 사가 참여해 첨단보안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디지털CCTV 분야를 선도하는 주요 제조업체 다수가 회원사로 속해 있는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이 공동관으로 참여함으로써 디지털 기반의 첨단보안제품들을 다수 전시했다. \r\n에스원은 무선보안 시스템인 ‘세콤아트’를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여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ADT캡스 역시 스마트 보안 시대를 열어갈 하반기 전략 제품인 ADT펄스와 ADT SIGHT CUBE를 소개했다. \r\n\r\n \r\n 한편, 이번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시큐리티 기술 세미나」와 「시큐리티 산학협력 세미나」가 3일에 걸쳐 코엑스 3층 Hall E5에서 개최됐다. 전시회 첫날인 8일 오전에는‘보안산업 육성과 창업 활성화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시큐리티 산학협력 세미나가 개최되는데, 이 자리에서는 시큐리티 시장현황과 시큐리티 비즈니스 및 일본 사례 등에 대해 발표됐다. \r\n\r\n \r\n 또한, 9일에 개최된 Total Security Solution Day에서는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을 위한 보안장비 트렌드와 글로벌 통합보안 트렌드에 대해 에스원의 정용택 상무와 ADT캡스의 김수영 본부장이 각각 강연을 진행했으며, 손혈관 및 홍채인식 등 바이오인식기술 추세에 대해서도 발표가 이루어졌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Video Surveillance Solution Day에서는 네트워크와 HD, 그리고 열화상 등을 영상보안 분야의 주요 이슈를 테마로 열띤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Low Light Imaging for Video Security : Technologies, Trends, and Market Applications’라는 주제로 유디피의 Jim Voss 부사장이, 그리고‘보안용 열화상 카메라 적용사례’라는 주제로 플리어시스템 Rubin Lane 매니저가 각각 강연자로 나서 이번 시큐리티 기술 세미나가 국제 세미나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r\n\r\n \r\n 이렇듯 국내외 보안 분야 대기업이 대거 참여하고, 하반기 대규모 보안 프로젝트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SecurityWorld Expo 2011 전시회에는 2만여 명 이상이 참관한 것으로 집계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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