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룰라 사우스의 운영센터 보안 | 2011.07.01 |
셀룰라 사우스 사의 경영진은 잭슨 지역의 여러 시설들에 분산되어 있는 다양한 지원 기능을 통합하기를 원했다. 이 회사는 운영을 간소화하고 최고의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며, 앨라배마, 미시시피, 테네시 지역에 분산되어 있는 고객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안 시스템 개발을 위해 보안통합업체 알람 원 사에 협조를 구했다. 현재 새로운 건물에는 4개의 부서(반환된 장치의 분류, 제품 수리, 유통, 고객 지원 서비스 팀)에 약 300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이 부서들의 모든 요구를 충족하는 보안 시스템을 찾는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어려운 과제이자 도전이었다. \r\n각 부서에는 출입구가 따로 있었고 독립적으로 일하기 때문에 건물은 매일 아침 6시에서 밤 11시까지 직원들이 상주했다. 또한 각 부서의 특성상 건물의 공간 사용방법이 다르고 다른 작업 일정들을 고려해야만 했다. 알람 원은 대규모 시설 안에서 개별적인 비디오, 무단침입, 출입통제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런 다음에는 이러한 모든 독립적인 시스템을 하나의 안전한 중앙 통제실로 통합하기로 했다. \r\n솔루션 \r\n알람 원이 운영센터 내에 설치한 하니웰의 ‘윈팍(WIN-PAK)’ 출입통제 소프트웨어는 누가 어디를 갈 수 있는지 그 자격을 제한한다. 예를 들면, 고객 지원 서비스 팀은 창고에 대한 출입권한이 없고, 반환 제품 분류 부서는 자신의 구역에서는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지만 그 이외의 부서출입은 허락되지 않는다. 각 직원은 출입증이 있지만 출입 권한은 개별적인 부서 관리자들이 관리한다. \r\n웹 기반의 출입 통제 시스템 ‘네탁스(NetAXS)’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이를 통해 관리자들은 외부에도 상관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도 있고, 사무실에서 로그인을 할 수도 있다. 비스타 패널이 몇 시간 후 혹은 주말 동안에 화재 경보 내지는 무단침입자 경보를 울리면 판독기 기록을 점검하고 사건을 재생하여 조사할 수 있다. 새로운 운영센터에 있는 고해상도 돔 카메라는 시스템으로 통합되고 110개 소매점에 위치한 감시 카메라와 함께 관리자들은 단순히 로그인을 하는 것만으로 운영 상황을 쉽게 감시할 수 있다. \r\n가능한 한 운영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전체 프로젝트는 두 달도 채 걸리지 않고 마무리되었다.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우리는 항상 8명까지 인원을 활용하고 있었다”고 알람 원의 스티브 파일 씨는 말한다. “보안 설치에 필요한 케이블만 5만 피트 이상 사용된 이 설치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알람 원이 완공한 네탁스의 최대 규모의 설치 작업이었다.” \r\n장점 \r\n알람 원의 운영 판매 부장인 찰스 웰던 씨는 하니웰 솔루션이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최적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우리는 설치가 매우 빠른 것은 물론 사용자들이 시스템 사용을 위해 쉽게 교육받을 수 있다는 점에 특히 놀랐다. 직원들은 작동이 아주 간편하다는 점을 특히 좋아하고 관리자들은 배지를 쉽게 변경하거나 클릭 한 번만으로 신규직원 투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사고 있다.” \r\n셀룰라 사우스의 분실 방지 부장인 케빈 스미스 씨는 몇 마일 떨어진 셀룰라 사우스의 본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는 통합 시스템의 원격 관리 기능을 이용하여 신규 시설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하니웰 시스템 덕분에 나는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자산에 연결해 관리를 할 수 있다. 주말에 경보음이 울리면 나는 집에서 개인용 컴퓨터 앞에 앉아 시설에 직접 가지 않고도 사건 기록과 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고 케빈 스미스 씨는 말한다. \r\n<자료제공 : 한국하니웰(www.honeywellcctv.co.kr)>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3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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