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범용 CCTV로 체납세 징수활동 | 2011.06.24 |
군포시는 지난 3월부터 방범용 CCTV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방범용 CCTV 시스템과 지방세정보 시스템 연계구축을 완료하고 CCTV 관제센터에서 체납차량이 모니터링 되면 세정과로 사진 및 차량위치를 PDA로 전송하고 있다. 이를 확인한 체납세 징수담당 공무원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번호판 영치, 경고문 부착 등 체납세 독려활동을 해오고 있다. \r\n군포시는 4월 중순부터 4월말까지 15일간 모니터링한 체납차량 235대에 대해 번호판 영치 16건, 경고문 부착 3건 등 독려 활동을 실시한 결과 체납세액 121건 1,967만원 중 58건 820만원의 징수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체납세 정리에 더욱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 6월부터는 어린이 보호구역등에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업무도 연계 확대 시행하여 어린이 안전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n한편 군포시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9종(방범, 불법주·정차단속, 주차관리, 교통정보, 산불감시, 쓰레기투기단속, 시설물관리, 재난재해, 학교시설 등) 1109대의 공공용 CCTV를 다목적 기능으로 통합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공공용 CCTV의 체계적인 관리와 다양한 행정업무의 효율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n<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r\n[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3호(sw@infothe.com)] \r\n<저작권자 : 시큐리티월드(www.securityworldmag.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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