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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앤엑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1’ 개최 2011.06.27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영상산업협회, 한국음향학회,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기관 및 단체와 방송사의 후원으로 열리는 KOBA 2011 전시회는 정부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방송통신융합산업관련 국내 유일의 전문전시회로서 지식경제부와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국제전시협회로부터 국제인증을 받은 글로벌 유망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소개함으로서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산업과 음향, 조명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급격한 변화의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과 비전을 갖출 수 있는 블루오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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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전시품으로는 최첨단 방송·영상장비 분야의 3D, 디지털 2K/4K, IPTV, Smart TV, Mobile TV, 카메라, VTR, 편집관련 시스템, 송출·송신관련 기기, 영상편집기기, 문자발생기, CATV 시스템, 인터넷/위성방송관련기기 등을 비롯하여 Pro Audio, 마이크, 콘솔, 믹서, 악기 등 음향관련기기와 조명/무대 관련 장비 등 7백여 종 1만여 점이 전시 소개되어 최신 제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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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11 전시회에는 KBS, MBC, SBS, EBS 등 주요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JVC, Ikegami, Canon, FOR-A, Avid, Tektronix, 다림비젼, 대한전광, 동양디지털, 동원시스템즈, 디라직, 로드테크놀로지, 삼아GVC, 산암텍, 서광테크, ETRI, 에이스텔, 영도비앤씨, 진명통신, 티브이로직, 컴픽스 등 방송·영상 관련업체와 가락전자, 대경바스컴, 사운더스, 사운드솔루션, 소비코, 아빅스테크, Yamaha, 영락소리사, Inkel PA, 인터엠, 청보음향, 케빅 등 음향업체를 비롯하여 한삼시스템, 아트텍라이팅, 조은테크닉스앤아트 등 조명관련업체를 포함한 총 33개국 603개사의 세계유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여 17,629㎡의 규모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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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식경제부의 ‘방송장비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방송장비 제조업체인 금광, 씨아이에스텍, 에이스텔, 인터엠, 진명통신, 케이투이 등이 국내제조사 공동관을 구성하여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밖에 티브이로직, 잘만테크, 다림비젼 등 123개 국내제조사를 통해 급변하는 방송시장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국내 방송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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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산업뿐만 아니라 컨버전스형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는 3D기술이 현대아이티, 잘만테크, 다림비젼, 로드테크놀로지 등 다수의 국내업체를 통해 선보이고, 3D 카메라를 이용한 Live 3D 방송 시연을 비롯하여 고화질 3D컨텐츠 및 LED 디스플레이 관련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화질과 안전성면에서 대폭 개선된 3D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하는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가 전시기간동안 70여회 이상의 섹션으로 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어 3D, IPTV 중요방송기기는 물론 방송기술, 정책 등 방송산업 전반에 관련된 이슈를 주제로 다루어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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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6월 10일 마감)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입장료 1만원)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OBA 홈페이지(www.kobashow.com)를 참조하거나 실무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KOBA 2011 사무국(02-551-0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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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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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73호(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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